저번달에 치과, 더 바름 에 경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저랑 같이 대표원장이신 이원장님의 득남 소식입니다~

아이가 태어난 날,
바로 저희 치과, 더바름의 단체 카톡방에 이원장님이
감동의 눈물을 닦으셨던 손으로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이원장님을 똑~ 닮은 아들이네요 ^^
모두 축하드리는데, 이원장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그런데, 선천치가 있네요?"
저도 좀 신기하게 생각하는 일이라,
이원장님과 교과서나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다가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
선천치는 (natal tooth) 라고 불리우며
태어날때부터 치아가 나와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비슷하게
신생치라고 불리는것이 있는데, (neonatal tooth)
이는 생후 1개월 이내에 나온 치아를 말합니다.
보통 6~8개월쯤에
아래쪽 앞니 치아부터 유치가 나기 시작하는데요,
그래서 대부분 선천치나 신생치들도 성장이 빠른
아래 앞니쪽 치아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선천치와 신생치들은
수유에 방해를 하고, 혹시나 치아가 빠져서 삼킬 수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발치를 하는것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원장님의 아기도 치아가 많이 흔들려서 발치를 해야겠다 싶어서
치과에서 발치 기구를 챙겨가셨었는데...
"생각보다 잘 붙어있더라구요.." 라면서 아직 발치를 못했다고 하시네요 ^^;
선천치나 신생치가 있다고해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치아의 발육이 약간 빠른 상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치아를 발치한다고해서 영구치와는 큰 상관이 없으며,
유치의 배열에서 좀더 공간이 생기기는 하겠지만
크게 문제될것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상으로 이원장님의 득남으로 살펴본,
선천치와 신생치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