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잠실 야간진료 치과, 더 바름은
월~목요일은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데,
하지만 이번 주는 오랜만에?
마감을 일찍 한 다음
다 같이 파티를 하기로 했습니다^^
병원 큰 테이블에 옹기종기 모여
야식거리를 시킨 다음
음료수도 땄네요~

메뉴는.. 음 흔히 생각할 수 있는
족발과 보쌈
그리고 치킨, 만두였습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일이 끝나고 먹는 밥은
어떤 거든 정말 다 맛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
오래간만에 직원분들과
재밌게 수다를 오래 떨었습니다.


나중에 단톡에 올라온 사진을 보니
선생님들끼리 따로 2차를 가셨더군요~
"원장님 잘 먹겠습니다!"
라는 카톡과 함께요.
그리고 한 술 더 떠서
"꽃밭에서 일하셔서 좋으시죠?"
네.. 하하..;;
다들 술을 많이 드셨나 봐요?
그래도 덕분에 하루를
빵 터지게 웃으며 마무리했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