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보험 진료는 신경을 안 쓰던 치과에서도
위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만큼
최근 이에 대한 보장이 확대됨에 다라
정확한 청구 법과
체계와 상식을 알려드리고,
진료할 수 있는 업무 능력 또한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65세로 늘어난 임플란트, 틀니 혜택이나
만 20세 이상 년 1회 스케일링
실란트 및 여러 진료들
그리고 일상적을 하는
신경 및 잇몸 치료나
사랑니 발치 등등..
대부분 위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전문 지식은
원장을 포함하여
치위생사 선생님들도
꼭 알고 있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8월에
제가 제안을 해서
다 같이 3급에 도전했습니다.
현재
치과보험청구사라는 자격증이 있고
3~1급으로 나뉘어 있으며
천천히 단계를 거쳐서
높은 자격증을 딸 수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제안했을 때는
뜨끈 미지근한 반응을 보이더니
다들 몰래 공부하고 있으셨더라고요.
아무래도 3급부터 떨어지면
좀 창피할 수 있어서
조용히 학습을 하셨던 것 같네요^^


어제 발표가 났는데
저희 치과 선생님들 모두 합격했습니다~~
(8월에 취직한 나현 선생님만
아직 준비를 못 한 상황이네요.)
1등은
윤 x 진 선생님으로
94점으로 당당히 통과하셨네요.

어제 오전에 합격자 발표 소식이 나고
단체 카톡 방에 신나서
다 같이 축하의 이모티콘을 남발... ^^:;


오늘 강 팀장님이 시원하게 자축의 의미로
케이크와 음료수도 쏘고~
덕분에 8월을 즐겁고 알차게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항상 더 발전하고, 좋은 방향 및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는 치과, 더 바름이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급도 화이팅~~~)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