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202-2080

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더바름치과에 치과의사 치위생사 선생님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1월이 벌써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2019년이 되자마자, 더바름치과는

직원 선생님을 2명 더 충원하기로 하였고,

별관에 이은 3관(?) 확장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부터는 좀 더 체계적으로 교육을 하기 위해

치위생사 선생님들이 자체적으로 스터디를 시행했습니다.

자율적으로

스터디 모임을 했다는 것이 매우 흐뭇하네요. ^^

어느 정도 연차가 쌓인 선생님들이 들으면

좋을 내용들이라,

전체 구성원 중 절반 정도가 금요일 진료 후,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체적으로 세미나를 시행하였습니다.

총 2주에 걸쳐서

하루는 강 팀장님, 그다음 주는 최 팀장님이

실무적인 내용 위주로 정리를 해보았다고 하네요.

(저는 당연히 참가를 안 해서 전해 들은 내용만.. ^^;)

2019년 들어서는

이제 정말, 직원 선생님들도 늘고 해서

좀 더 체계를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스터디 후에는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서 대화도 하면서

화합을 다지는 이야기들을 많이 했다고 하네요.

물론, 물적인 부분은 모두 병원에서 후원합니다~~

지난주에는 좀 특별한 일이 있었습니다.

저희 치과가 너무 좋아서(?)

여러 번 옵져베이션을 한 치과의사인 후배가

다음 주에 드디어 개원을 한다고

같이 일하게 된

팀장님들과 함께 견학(?)을 왔었습니다.

이렇게 제가 상담하는 모습도 뒤에서 지켜보고,

이것저것 꼼꼼히 보고 물어보고 하더라고요.

(말은 안 했지만 속으로는

시선이 느껴져서 얼마나 긴장했는지요.)

하루 종일

저희 치과 진료과정과

이런저런 시스템 등을 보면서

서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회의도 하고, 이것저것 많이 보더라고요.

개원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었겠죠? ^^

저희 스스로도 다른 치과의사나 치위생사 선생님이

이렇게 방문해주시고

좋은 점이나

다양한 피드백을 해주는 것이

매우 좋은 경험이었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이 컸는데

(도움이 못될까 봐요..)

서로에게 좋은 시간, 경험이 된 거 같네요.

윤원장님 화이팅입니다!

이상, 1월의 더바름치과 첫 소식을 마치겠습니다.

1월 마지막 주에는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세미나가

예정이 돼있고, (1월 26일)

2월에는 병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일이 있을 거 같네요.

그때, 또 좋은 소식으로 뵐게요~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Published with deed.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