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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송리단길 흑백사장에서 상담 세미나 팀과 셀프 사진 촬영

2021년에 목표를 세운 것 중에

'더바름치과의 시스템에 대한 세미나를 만들어 보자.'

가 있었는데,

자체 평가를 하자면

성공적이지 않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5월과 11월에 두 차례 세미나를 진행했는데

치과의사, 스텝 선생님들이

인상적이었다.라는 피드백을 주셨거든요.

그때의 인연으로

저희 치과에 옵져베이션을 위해 오신

원장님, 스태프분들도 몇 분 계십니다.

저랑 저희 치과 스탭의 성취감을 위해

했던 것인데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고 볼 수 있겠죠.

앞으로도 일 년에 두어 번 정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2회차 때 피드백을 받았던 것 중에

초반 세미나 순서 소개할 때

통일된 사진을 넣는 게 어떻겠냐.

라는 이야기가 있었고

그에 동의했고

마침, 세미나팀이 주말에 모일 일이 있어서

셀프 사진관을 예약했습니다.

기존에는 각자 찍은 개성 있는 사진을 넣었었거든요.

송파구 송리단길에 있는

흑백사장이라는 곳에 예약을 미리 해뒀습니다.

수린, 다영, 소민 선생님은

한껏 꾸몄던데...

저는 음...

어색해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막상 판 깔아주면 이런 거 참 잘 못하는 성격입니다.

시간이 남아서,

이렇게 여러 콘셉트로 좀 찍어보기도 했어요.

그냥 추억 저장용..?

송리단길 흑백 사장은

깔끔하게 시스템화돼있어서

편안하고 쉽게 잘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아내랑

아이들하고 같이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이었지만,

사진 촬영을 하고 치과로 다시 왔습니다.

2022년 더바름치과병원

설명회를 개최하였거든요.

치과계는 구인난이 심하다.

하는 게 대부분의 평가거든요.

저희 치과는 내년이면

개원한지 햇수로 8년이 되는데,

구성원들 모두

열심히 파이팅 하고 있어서 인지,

그런 부분에서는 큰 걱정은 없습니다.

(고마워요. ㅠㅠ)

2022년도에도 충원할 예정이라

토, 일 이틀간 설명회를 개최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선생님들이 오셔서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주셨습니다.

열 네명 정도 신청해 주셨고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저희도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네요.

상담 세미나팀이 돌아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준비했고

나름 성공적인 설명회였습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이

개인 면접을 보고 싶다고 말씀해 주셨거든요.

이런 설명회 자체가

치과계에서는 특이한 일이기도 한데,

우리 더바름치과병원 구성원 모두 열심히 한

결과 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돼서

뿌듯하기도 합니다.

2022년에도 더 발전하는 치과, 더바름의 모습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더바름 치과병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61 트리지움상가 201호 더바름치과병원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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