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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더바름치과 상담 시스템 세미나 (치과 브랜딩 및 마케팅)

안녕하세요. 더바름치과병원

원장 민재홍입니다.

지난 2023년 6월 10일

저희 더바름치과 주체로

'상담 시스템 및 치과 브랜딩과 마케팅'

에 대한 내용으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같은 구성으로 4번째 세미나 인데,

저희가 그냥 하고 싶을 때

'띄엄띄엄' 하다 보니

일 년에 두어 번 밖에 못하고 있습니다. ^^;

다른 치과의

원장님이나 스텝 선생님들이

저희 치과의 시스템이나

환자분들과의 좋은 관계,

구성원들 간의 관계 등등에 대해 관심이

많이 있으셔서 그런지

매번 공고가 나간 지

2~3주 안에 만석이 됩니다.

벌써, 다음 회 차도 여쭤보시는 분들도 있다고 하던데...

정해진 게 없긴 한데

연말쯤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때의 분위기 및

어떤 내용들로 세미나를 하였는지

간단히 기록을 남기는 포스팅입니다.

토요일 오후 다섯시부터 열시까지 꽉 채워서

세미나가 진행이 되는데요.

쉬는 시간도 타이트하게 가져가는데도

시간이 항상 넘어갑니다. ^^;

다음부터는 다섯시 말고

네시 반부터 시작하자!라는

의견이 나와서 그럴 거 같습니다.

'그래도 마치는 시간은 열시입니다.'

그만큼 알차게 열심히

밀도 있게 준비를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저와 같이 세미나를 진행하는

최수린, 박소민 선생님과

구성원 중에

다비, 유진, 묘학, 지현, 소연, 현수

선생님이 배움을 위해 참석을 하였습니다.

(총 30명 정도의 구성원 중

세미나를 안 들었던 구성원들

4~5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4시 좀 넘은 시간에 강연장에 도착을 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이때는 저도 긴장을 하겠죠. ^^;

평소에 그런 모습 거의 안 보이기 때문에,

제가, 긴장하는 모습 웃기다며 놀리거든요.

컴퓨터, 음향 세팅을 간단히 하기도 하고

준비를 하다 보면

다른 치과의 원장님 및

스텝 선생님들 한 분 한 분 오십니다.

다섯시 정각에 거의 세미나를 시작하는데

그 이유는 내용이 많아서

타이트하기 때문입니다. ^^;

(말하는 거 참 좋아합니다.)

강연실 풍경(?)인데

많은 치과에서 내원해 주셔서

꽉~ 채워졌네요.

간단히 제 소개부터 시작을 하는데,

전반적인 내용은 이렇습니다.

*. 치과의사답게, 전문가답게

자세히 학술적으로 설명을 하자.

​

*. 우리 치과에 신뢰를 갖고 내원해 주신

환자분들에게 최선의 술기뿐만 아니라

진심으로 소통을 하며,

치과의사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자.

​

*. 구성원들을 믿고,

신뢰를 쌓으며 서로 충분히 대화를 하자.

​

*. 자극적인 마케팅이 아닌,

각각 치과의 철학과 목표를 세우고

이를 어필하고 실천함으로써 '자체 브랜딩'을 하자.

등등의 내용입니다.

결론은 한마디로 말하면

"치과의사답게, 치과답게,

서비스나 세일즈에 초점을 맞추지 말고

좀 더 본질에 가까운 '의료'에 초점을 맞추자."

라는 내용입니다. ^^;

저희, 더바름치과가 정말 잘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거창하게 썼지만

제가 그동안 진료하면서

느꼈던 다양한 생각들,

그리고 노하우

경영학 책이나, 브랜딩에 관한 책을 읽으며

치과에 적용했던 부분들.

에 대해

어쩌면 피곤하고 졸릴 수 있는

토요일 오후

'매우 쉽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게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중간 쉬는 시간에는

화이트보드에 나가서

저희 더바름치과만의 독특한(?)

구성원 조직도나

치과 발전에 필요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4회차가 되니 저희도 더 능숙해졌고

내용도 조금씩 수정하기도 했거든요.

치과의사 선생님들과 스텝 선생님들이

때론 웃기도 하고 공감도 해주셨고,

분위기가 매~우 좋았습니다.

(강의하는데 저도 신나더라고요.)

두 번째 시간에는 최수린 선생님이

전반적인 상담 시스템의 플로우, 포인트 등을

박소민 선생님도

각각의 주제에 맞는

주제로 '열강!'을 해주었습니다.

질의응답 시간까지 다 끝내고 났더니

오후 10시 20분이었네요.

저희 더바름치과 구성원들도 신났습니다.

강의도 분위기 좋게 잘 마무리되었고

무엇보다,

'그래, 우리 잘하고 있구나.

진료도 더 열심히,

구성원들끼리도 더 잘 지내며 화이팅!'

하자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희도 에너지를 많이 받았습니다.

세미나 중간중간에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 나오면

프레젠테이션 사진을 찍어가시기도 합니다.

뭔가 이날의 분위기를 나타내는 거 같아서

포스팅에 넣어봤습니다.

^^

마지막으로 이날 참석했던

더바름치과 구성원들끼리 사진도 남겼습니다.

(그러고는 근처로 뒤풀이도 갔습니다. ^^:)

포스팅을 하다 보니

3년 전 처음,

상담 시스템이라는 이름으로 세미나를 만들어 볼까?

했던 생각이 나는데요.

현재 어려운 경제, 치과 상황에서

의료기관으로서의

본질에서 멀어진

자극적인 마케팅이나

환자분들과의 분쟁 사례

등등을 보면서,

​

저와 더바름치과가

제일 잘하는

의료기관으로서의 본질

즉

'진료'와

더 나아가서는 환자분과의

'소통'이나 '정직함(또는 정확함)'에 대해

새로운 생각이나

알량한 저희의 철학(?)을

주제로 해보면 좋을 거 같은데..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던 세미나입니다.

​

많은 다른 치과들에서 좋은 아이디어 얻었다며

공감도 해주시고 칭찬도 해주시는데요.

​

사실, 저희가 세미나 할 때마다

더 큰 에너지를 받을 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도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더바름치과 구성원 모두

지금까지 보내주신 환자분들의 신뢰에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진료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더바름 치과병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61 트리지움상가 201호 더바름치과병원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궁금한 점은 직접 여쭤보세요

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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